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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인물] 수천억 자산가 복재성, 침묵을 깨고 세상 밖으로... 그가 선택한 '두 번째 길'

by 직린이99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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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성공을 타인과 나누며 존경받는 사람은 드뭅니다. 특히나 자본주의의 정점에 있는 금융 투자 분야에서,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삶을 먼저 걱정하는 인물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 소개할 인물은 한때 '슈퍼개미'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주식 시장의 전설로 남았던 복재성 명예회장입니다.

수많은 루머와 사람에 대한 상처로 긴 은둔의 시간을 보내야 했던 그가, 최근 10년 만의 침묵을 깨고 대중 앞에 섰습니다. 화려한 재기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바로 '나눔'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는 그의 '두 번째 길'을 조명해 봅니다.


1. 100억 원의 약속, 그리고 '지속성'의 미학
복재성 명예회장의 복귀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보여준 기부의 방식 때문입니다. 그는 비영리단체 세이브월드와 협약을 맺고, 향후 10년간 총 10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이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매년 10억 원씩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고, 올해 첫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료비 지원과 쪽방촌 주거 개선 등 실질적인 도움을 시작했습니다. "투자에는 꾸준함이 중요하듯, 기부 역시 일회성이 아니라 내 인생의 반복적인 실천이 되어야 한다"는 그의 말에서, 나눔을 삶의 중심에 두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엿보입니다.


2. 대가 없는 지식 공유, '금융 안전망'을 만들다
수천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그의 투자 노하우는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가치를 지닙니다. 하지만 그는 이를 무료로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한국재능나눔협회와 함께 무료 재능기부 강연을 열어 대중에게 올바른 투자 관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이브월드와 함께 청소년과 저소득층을 위한 '올바른 투자 습관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이는 금융 지식의 부재가 빈곤의 악순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취약계층에게 스스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지식의 방패'를 쥐어주는 일입니다. 자신의 재능을 가장 필요한 곳에 대가 없이 쓰겠다는 그의 결단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상처를 넘어 '사람'을 향하다
사실 그는 과거 유명세로 인한 오해와 악성 루머로 인해 대인기피증을 겪을 만큼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 억울함을 풀기 위해 긴 법적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상처 입은 마음은 그를 세상과 단절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어둠 속에서도 나눔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은둔하는 동안에도 매년 1억 원 이상을 남몰래 기부해왔으며 , 이제는 "사회적 응원을 받은 만큼 다시 돌려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며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자신을 아프게 했던 세상이지만, 그 세상을 다시 따뜻하게 품어 안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한 용기와 어른의 품격을 느낍니다.


글을 맺으며...
진정한 부자는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아픔을 뒤로하고, '나눔'**과 **'동행'이라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한 복재성 명예회장. 그의 따뜻한 행보가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함께 사는 가치'를 일깨워주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의 진심 어린 행보가 담긴 기사들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 📰 복재성 명예회장의 '아름다운 복귀' 모아보기 ]

1. [기부] "10년간 100억 사회 환원" 세이브월드와의 통 큰 약속 

2. [교육] "금융이 곧 생존이다" 청소년·취약계층 투자 습관 교육 

3. [인물] 상처 입은 슈퍼개미, 은둔을 깨고 세상의 빛이 되다 

4. [철학] "매년 1억 이상 남몰래 기부" 알려지지 않았던 선행 

5. [나눔] "비용은 없습니다" 복재성 명예회장의 무료 재능기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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